마구 감독이 되자(마감자), 현질 없이 즐기기



개인적으로 게임을 참 좋아하는 편입니다.
20여년전에는 삼국지 등에 빠져서
게임만 하던 적이 있었죠.
그러나, 아무래도 나이가 들면서
게임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없는 것이 제일 큰 이유입니다.

게임도 여러 차례 변화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장사가 되어야 할테니
어떤 면에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기도 합니다.

요즘 온라인 게임은 주로 현질(현금을 사용하는 행위)을
유도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아이템 등을 이용하여 현질을 유도하는데,
아무래도 현질을 하지 않으면
강한 캐릭터를 만들기가 어렵도록 해 둔 것 같습니다.
물론 시간이 많은 경우에는 시간을 투자하도록 해 두었고요.

개인적으로 게임을 사는 경우가 아니라면
현질을 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관계로
온라인 게임은 거의 하지 않는 편인데,
마구 감독이 되자(이하 마감자)의 경우에는
시간을 많이 요하지 않으면서도
현질을 하지 않아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
약간의 시간을 투자하여 즐기고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현질없이 마감자를 즐기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




마감자는 야구게임입니다.
게임분류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별로 없지만,
스포츠게임이라고 하면 되겠네요.

이 게임은 선수카드를 사서 라인업을 구성만 하면 됩니다.
경기는 게임 자체에서 알아서 해 주기 때문에
선수 구성만 가끔 변화를 주면 됩니다.
선수 구성에 대해서는 다른 글에서 자세히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하루에 한 20분 정도 접속해서 선수구성만 하면 됩니다.
거니(마감자내 사이버머니)를 얻으려면
모의게임을 해야 하기 때문에 더 긴 시간이 필요합니다만,
거니 모으는 것은 다른 방법도 있으니
굳이 모의게임을 할 필요는 없죠.

현질없이 마감자를 즐기기 위해서는 3가지만 명심하면 됩니다.

첫째, 이기고 지는 것에 연연하지 마라.

이기고 지는 것에 연연하게 되면,
아무래도 이기고 싶어서 좋은 선수카드를 원하게 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현질을 하게 되어 있죠.
게임회사도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합니다.
그래서 승부근성을 자꾸 부추기죠.
그래야 현질을 하게 되니까요.^^

둘째, 이벤트나 좋은 선수카드에 연연하지 마라.

아무래도 게임회사는 현질을 유도하기 위해서
이런 저런 시도를 많이 합니다.
이벤트 등을 이용하기도 하죠.
그런 것에 혹하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현질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그런 것에 현혹되어서는 안되죠.

세째, 거니를 아껴라.

거니로는 좋은 선수카드를 살 수도 있고,
기타 다른 아이템을 살 수도 있습니다.
선수카드 거래도 할 수 있고요.
따라서 최대한 아껴야 합니다.
함부로 막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것이죠.

이 3가지만 명심하면 현질없이 마감자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마이너리그와 메이저리그에서 놀면
현질없이 마감자를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BLOG main image
주식,파생투자자들에게 다양한 정보 제공. by 자유투자자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5868)
주식기초(입문) (206)
경제(투자)이론 등 (19)
재테크(재무설계) (272)
재테크 기초 (44)
보험상식(상품) (59)
경제斷想 (483)
파생투자 (12)
시장斷想(투자일지) (3134)
IT, 인터넷 (161)
교육 (58)
게임, 스포츠 (192)
사회, 건강 (217)
일상생활 (603)
공무원,취업,자격증 (186)
개인회생 (31)
기타 (164)
웨딩 (11)

글 보관함

Total :
Today : Yesterday :
03-01 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