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11/3일 주식시장과 파생시장 단상
강보합으로 마감하였습니다.
보합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별다른 것은 없는 것 같네요.
일일 매매상황을 보면,
외인은 보합, 개인은 위를 보고 있습니다.
이거야 단기적인 것이고요.
현물보다는 선물의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큰 편이네요.
지금의 상황을 봐서는
만기일까지는 별다른 변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내년에 선거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있고, 미국도 있죠.
제가 알기로는 우리나라는 총선이고,
미국은 대선입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뭔가 다소 요동치는
상황이 올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지금이야 금리인상을 제외하고는
별다른 것이 없지만 말입니다.
미국 대선이 있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데요.
우리나라 총선은 그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총선은 봄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연말에 있을 미 대선과는 차이가 있죠.
하여간 선거는 공약이 있기 때문에
시장에 영향을 주기 마련입니다.
보통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다르기도 합니다.
정권이 교체될 가능성이 있으면
더욱 더 그렇죠.
내년 선거는 지금 뭐라고 하기가 어렵네요.
다만, 미국의 오바마가 물러나기 때문에
한치 앞을 볼 수가 없다는 정도입니다.
여당인 민주당이 재집권할 수도 있고요.
야당인 공화당이 정권교체를 할 수도 있죠.
아마도 박빙일 것으로 보는데요.
상황에 따라서 다를 것으로 추정됩니다.
아직 1년 정도 남았기 때문에
중간에 또 무슨 일이 벌어질지는
지금으로써는 알 수가 없죠.
하여간 내년에는 미국 선거로 인해
영향을 많이 받을 것으로 봅니다.
직간접적으로 말이죠.
이외에 주요 변수라면
돌발적으로 튀어 나올 수 있는 변수인데요.
이것도 지금 뭐라고 하기는 힘들죠.
금리인상도 여전히 하나의 변수이고요.
주식시장은 항상 흐름이 중요한데요.
잘 타면 다행이지만,
역으로 타면 낭패를 보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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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재>
1. 유동성 풍부
2. 국민연금의 지속적인 자산증가.
<악재>
1. 유럽(영국, 프랑스, 동유럽, 남부유럽 등)문제
2. 금융불안(상업용 부동산, 정부 재정적자 등)
<상황>
시장대응을 잘 해야 하는 시기임.
투자를 쉬는 것이 좋다고 판단됨.